HOME>공지사항   


성명 운영자  E-mail  
작성일 2005-02-03  조회수 1829 

과적벌금은 실화주 부담한다. 
2월부터 과적행위책임이 그동안의 운전자에서 실질적 하주가 부담하게된다.

관세청과 건교부 등에 따르면 과적운송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005년1월부터 기존의 운전자에게만 부과되던 벌과금제도를 개선해 수출입명장상 중량과 개방화물의 중량화물이 상이할 경우 하주의 고의성여부와 관계없이 중량기재 부실의 책임을 물러 실하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게된다.

Shipping Daily 기사중
리스트